윌로펌프, ‘품질 혁신’ 글로벌 톱클래스 경쟁력 갖춘다

개요로 돌아가기

18.01.2018

CEO를 리더로 혁신 추진위원회를 조직하여 설계 및 제조 품질 개선 활동 진행

윌로펌프, ‘품질 혁신’ 글로벌 톱클래스 경쟁력 갖춘다

독일계 글로벌 기업 윌로펌프(대표이사 김연중)가 세계 최고 품질의 펌프 및 시스템을 생산하기 위한 품질 혁신 활동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윌로펌프는 지난해 1월부터 전사적인 컨설팅을 통해 품질 마인드 변화와 개선을 위한 혁신 활동을 지속 전개해 오고있다. CEO를 추진 위원장으로 총 4개의 팀으로 구성된 품질 혁신 팀은 제품 개발부터 협력사 지원 육성까지 다방면에서 혁신활동을 진행하여, 시장 리더 자리를 더욱더 공고히 하고자 한다.

우선 제품 선행 개발 때부터 품질혁신 활동을 적용시켰다. APQP(사전 제품 품질 계획) 프로세스를 확립하여 이에 따라 개발 업무 체계를 수립해 효율적으로 업무 수행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신제품 개발 시 제품 기획에서 생산까지 일련의 과정들을 거치며 각 단계별로 문제점을 사전에 발견 해냄으로써 완벽한 품질의 제품 생산이 가능하다.

제조 단계에서도 이상 발생 및 확산을 방지하도록 자공정 QA/QC 체계를 정립하여 제조 품질을 확보하고자 했다. △안돈 시스템 구축 △통계적 품질 관리(SPC) △공정 순회 검사 △ 눈으로 보는 관리(VM) 개선 등을 중점 추진하며 최고 품질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을 쓰고 있다.

또한 품질 문서 관리 수준을 선진화된 윌로그룹 독일 본사 기준을 적용하여 기존 대비 최대 500% 증가된 품질 리스크 항목을 관리함으로써 더욱 엄격한 품질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윌로펌프는 여기에 그치지 않고 협력사 지원 육성 활동을 본격적으로 실시해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한다. △협력사 CEO 및 사원 교육 △인센티브/패널티 제도 △협력사 공정 및 아이템 관리 등 선진화된 지원을 통해 협력사의 경쟁력을 끌어 올리고, 이를 통해 윌로펌프의 품질 경쟁력도 높이겠다는 포부다.

김연중 윌로펌프 대표이사는 “펌프 산업을 뛰어넘어 최소한 자동차 산업의 레벨까지 현장의 품질 수준을 높일 계획이며, 불량률을 90% 이상 개선하는 것이 목표”라며 “윌로펌프의 미래는 세계 최고 품질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이 좌우한다는 생각으로 모든 직원들이 지속적으로 혁신에 참여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Support and promotion programs for supplie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