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로펌프, 펌프 시설 유지·보수 서비스 ‘윌로 안심 케어’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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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2.2018

선진국형 유지·보수 서비스 대한민국 펌프 업계 최초 출시

윌로펌프, 펌프 시설 유지·보수 서비스 ‘윌로 안심 케어’ 선보여

글로벌 펌프 전문 기업 윌로펌프(대표이사 김연중)가 유지·보수 서비스를 대폭 강화한다. ‘윌로 안심 케어’란 펌프의 정기 점검 및 부품 교체를 통해 정밀 관리를 해주는 서비스로, 펌프를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독일에서는 연 2회 펌프 시설 점검이 법적으로 의무화 되어있으며, 독일을 비롯한 여러 선진국에서는 이미 펌프 시설의 유지·보수 서비스 시장이 발달해 있다. 실제로 윌로펌프의 독일 본사 윌로그룹(WILO SE)은 현재 유럽, 아시아, 인도, 중동 등에서 약 2700곳에 유지·보수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윌로펌프는 한국 시장도 선진국들처럼 신규 건설 프로젝트 보다는 기존에 설치된 시설에 대한 유지·보수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레저/서비스, 빌딩, 산업, 수처리 시설 등 업종별 유지·보수 서비스를 확대하여 사회적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윌로 안심 케어’는 빌딩용·산업용 펌프 시설을 정기적으로 방문하여 펌프 상태를 진단하며, 안전하고 편리한 펌프 관리를 보장하며 동시에 비용 절감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서비스다.

우선 펌프 정밀 점검을 통해 주요 부품의 문제점을 조기에 파악하여 수리하여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준다. 또한 소모성 부품은 지속적으로 교체해줌으로써, 펌프의 수명을 연장하여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 연장된다. 특히 윌로 안심 케어를 이용할 시 부품 정품 여부에 대한 우려를 덜 수가 있고, 서비스 우선 방문 현장으로 지정이 돼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윌로 안심 케어 종류는 ▲베이직(Basic) ▲컴포트(Comfort) ▲프리미엄(Premium) 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고객의 상황에 맞는 경제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윌로펌프의 김연중 대표이사는 “현재 국내 주요 호텔, 쇼핑몰, 박물관 등에 유지·보수 서비스 윌로 안심 케어를 제공하고 있다.” 며, “점차 성장하고 있는 국내 펌프 시설의 유지·보수 분야의 리더 위치를 굳건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윌로펌프는 본사 서비스팀 인원을 포함한 300여명의 전문 서비스 엔지니어와 135개의 국내 최대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통해 체계적이고 신속한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